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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최다 출전 TOP10에 오른 다비드 실바

MAGICIAN: El Mago brings the ball forward in the first half.
다비드 실바는 리옹과의 경기에 출전하며 또 다른 대기록을 만들어 냈습니다.

다비드 실바는 스카이블루 유니폼을 입고 436경기에 출전하였으며 34년만에 맨체스터 시티 최다 출전 TOP10에 들어간 첫 선수가 되었습니다.

1970년부터 1979년까지 436경기를 뛴 윌리 도나키와 같은 출전 횟수를 기록하게 되었으며 가장 최근에 최다 출전 TOP10에 이름을 올린 선수는 1985/86시즌 메인 로드에서 마지막 경기를 가졌던 폴 파워였습니다.

파워는 모든 대회에서 총 445경기에 뛰었으며 현재 이 기록 9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한 구단에 머무는 선수들이 적은 시대에 있지만 다비드 실바는 도나키와 동률을 기록하며 최다 출전 기록 10위에 자신의 이름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맨체스터 시티 소속으로 뛴 유럽클럽대항전 최다 출전 기록(70회)도 갖고 있으며 이는 2위인 조 하트보다 8회, 3위인 세르히오 아게로보다 9회 더 많은 수치입니다. 하지만 2020/21시즌을 통해서 아게로가 새로운 기록 보유자로 등극할 수도 있습니다.

다비드 실바는 FA컵 최다 출전 기록에도 TOP10내에 있으며 마이크 서머비, 콜린 벨과 함께 34회를 기록하며 8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452회 출전하며 최다 출전 기록 8위에 올라가 있는 구단의 앰베서더 마이크 서머비는 다비드 실바의 기록에 대해서 믿을 수 없는 업적이라고 하였습니다.

“발렌시아에서 이적해 오면서 프리미어리그에 적응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강렬함, 속도 등 때문이며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쉼없이 뛰기 때문입니다. 시즌은 길고 어렵습니다.

“하지만 다비드는 그것을 해냈고 솔직히 그와 같은 선수를 본 적이 없습니다. 스스로를 돌보고 관리한 환상적인 축구 선수입니다. 그가 뛴 포지션에서 제가 본 선수들 중 최고입니다.”

“콜린 벨 유형의 선수가 아니며 케빈 데 브라이너가 더 콜린 벨과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유에서 무로 창조할 수 있고 볼을 간수하며 적은 수의 선수만이 할 수 있는 공간을 찾아나가는, 그런 창의적인 선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모든 시간을 우리와 함께 했고 그의 포지션에서 따라잡히는 그의 모습을 거의 볼 수 없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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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있으면서 선수들과 함께 해외로 나갈 수 있어서 저는 매우 행운이었습니다. 다비드는 축구계에서 만났던 훌륭한 사람들 중 한 명이었습니다. 겸손하며 모두에게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그가 떠나면 그가 매우 그리울 겁니다. 하지만 축구 선수에게 끔찍한 것 중 하나가 나이가 든다는 겁니다. 하지만 정점의 경기력에서 끝마치는 것은 그가 옳은 일을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멋진 사람이며 제가 본 최고의 선수들 중 한 명입니다.”

다비드 실바의 경기 출전 기록을 요약해보자면, 309 프리미어리그 출전과 60득점을 하였고 34번의 FA컵 출전과 5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리그컵에서는 19회 출전하며 1골을 넣었고 4번의 커뮤니티 쉴드 출전을 기록했습니다.

챔피언스리그에서는 70회를 기록과 11골을 득점했고 맨체스터 시티에서 총 436경기에 출전하며 77골을 성공시켰습니다.

다비드 실바의 대기록에 축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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