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힘 스털링과 케빈 데 브라이너는 2019/20 PFA 브리스톨 스트리트 모터스 프리미어리그 팬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올랐습니다.

지난 주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100번째 골을 만든 스털링은 프리미어리그에서 20골을 넣으며 이번 시즌을 보냈습니다.

데 브라이너는 13골과 20도움을 기록했으며 도움 기록은 이전 최다 도움 기록과 동률을 이루기도 합니다. 또한, ‘이번 시즌의 플레이메이커’에도 이름을 올리며 지난 3년 동안 2번 이 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이 상 후보에는 제이미 바디(레스터 시티), 버질 반 다이크,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사디오 마네(리버풀) 등이 있습니다.

투표는 8월 17일 오후 4시(한국 기준)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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