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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30 | 하나 팀으로 만든 최고의 골은?

#City30 | 하나 팀으로 만든 최고의 골은?
93:20…모든 맨체스터 시티팬들이 기억하고 마법같은 순간이었습니다.

2012년 5월 13일은 모든 시티팬들의 가슴과 머리 속에 기억될 날이며 세월이 흘러도 구단 역사상 가장 영광스럽고 기쁜 날 중 하나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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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거의 8년이 지나갔으며 그런 순간은 아마 다시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세르히오 아게로가 후반 추가 시간에 골을 넣었던 장면은 Nexen이 후원하는 #City30의 이번 주제에 대한 팬들에 대답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팀이 만든 최고의 골은?’ 이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맨체스터 더비전에서 44번의 패스 끝에 만든 골장면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팬들이 선정한 최고의 순간은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으로 이끈 골 장면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가 첫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달성하던 시즌에 경쟁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습니다. 강등 싸움을 하고 있었던 QPR 과 마지막 라운드를 가졌던 맨체스터 시티는 후반 추가 시간에 돌입하면서 2-2 무승부 상황에 놓여져 있었습니다. 정규시간이 다 되기 직전에 동점골을 만들었고 우승을 위해서는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상대팀으로 뛰던 숀 라이트 필립스는 골을 잡고 시간을 끌었지만 졸리언 레스콧 덕분에 공을 빼앗아 나이젤 데 용에게 공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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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다시 아게로에게 전달이 되었고 박스 부근에 있던 발로텔리에게 패스를 하였지만 수비수가 걷어내고자 다리를 뻗으며 강한 수비를 하였었습니다. 발로텔리는 굳게 자리를 지키며 다시 아게로에게 공을 건네주었고 박스 안으로 치고 들어가던 아게로가 상대팀 수비수를 제치고 강한 슛을 시도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슈팅은 맨체스터 시티가 프리미어리그에서 극적으로 우승을 할 수 있게 해 준 골로 연결되며 경기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환호하였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팀 플레이로 만든 가장 완벽하고 아름다운 골장면은 아니었지만 여러 선수의 집념과 노력이 맺은 보석과 같은 순간이었습니다.

WATCH: City v QPR: 60 seconds highlights

다음 #City30 주제는 최고의 탭인(골을 간단하게 넣는) 장면은?

최고로 간결하게 넣었던 골 장면은? 아름다운 움직임으로 골을 만들어 낸 장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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