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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30 | 최고의 기술을 선보였던 순간은?

#City30 | 최고의 기술을 선보였던 순간은?
선수의 타고난 재능을 경기장 위에서 선보였던 순간을 선정했습니다.

Nexen이 후원하는 #City30은 이번 주제로 ‘최고의 기술을 선보였던 순간은?’을 정했었습니다.

경기장에서 팬들을 들썩이게 만들고 박수갈채를 쏟게 만드는 그런 순간에 대해서 많은 팬들이 기억을 되살려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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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풀, 위건과의 경기에서 여러 수비수를 제치고 골을 넣은 다비드 실바, 선덜랜드 전에서 가랑이 사이로 골을 보낸 케빈 데 브라이너의 모습 등이 회자되었지만 가장 많은 팬들이 뽑아주신 순간은 따로 있었습니다.

“로캐슬이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저런 마술에 입스위치는 아무런 행동도 하지 못하네요.”

1994년 2월 5일 데이빗 로캐슬은 볼경합 상황에서 상대팀 선수들에 둘러쌓여 공을 잃을 뻔한 순간을 맞닥뜨렸습니다. 어쩌면 공을 잃을 것 같다는 생각은 저희들만 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로캐슬은 발바닥으로 공을 세 번 끌더니 작은 공간을 통해서 순간적으로 밀집 수비를 뚫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 순간, 메인 로드에 있었던 팬들은 환호했으며 이 순간 이후에 완벽한 크로스를 올려 팀의 동점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기세를 등에 업고 맨체스터 시티는 게리 플릿크로프트가 추가골을 만들며 팀에 승점 3점을 안겨줄 수 있었습니다.

#City30 다음 주제: 최고의 팀 골은?

모든 선수들이 하나의 골에 모두 관여되었던 골은? 아름다운 축구라는 CITY축구 철학에 부합되었던 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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