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City30 | 최고의 탭인(골을 간단하게 넣는) 장면은?

#City30 | 최고의 탭인(골을 간단하게 넣는) 장면은?
Why always him?

마리오 발로텔리는 신문의 헤드라인에서 항상 빼놓지 않고 올라가는 선수였습니다. 3년 동안 맨체스터 시티에서 머물며 많은 팬들이 그를 사랑하였고 항상 즐거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다트, 폭죽 등은 발로텔리와 연관되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CITYZENS AT HOME |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콘텐츠

발로텔리의 가장 인상적인 골장면은 맨체스터 더비에서 6-1로 승리할 때 선제골을 넣고 ‘Whay Always Me’라는 문구가 새겨진 셔츠를 보여주며 세레모니를 했었던 장면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세르히오 아게로가 93:20에 골을 넣으며 맨체스터 시티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달성하게 해준 골에 도움을 주었떤 장면도 많은 팬들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Nexen이 후원하는 이번 CITY30의 주제에서는 노리치전에 발로텔리가 어깨로 골을 넣었던 장면을 선정하였습니다.  

골장면은 독특하였습니다.

경기에서는 맨체스터 시티가 3-1로 앞서 나가고 있었고 종료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었으며,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이끌고 있던 팀은 승점 3점을 얻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발로텔리에게는 끝이 나지 않았었고 박스 안에서 기회를 얻었을 때 슈팅을 한 것이 상대팀 골키퍼에 막혀 공중으로 공이 뜨게 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비어있는 골대에 발로텔리가 공을 넣을 수 있는 방법은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단순하게 공을 넣지 않았고 그의 어깨로 공을 집어 넣으며 많은 팬들을 즐겁게 해주었었습니다.


CITY+ | 경기가 재개될 때까지 구독 서비스 무료!s

다음 #CITY30 주제: 최고의 중거리 슛은?

중거리 슛으로 골대 상단에 공을 넣었던 최고의 장면은? 상대팀 골키퍼를 공중 부양하게 만들었던 슛은? 그물을 찢을듯한 슈팅을 날렸던 장면은?

여러분의 기억을 #City30 해시태그와 함께 #Mancity에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