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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30 | 팬 여러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방 장면은?

#City30 | 팬 여러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방 장면은?
팬 여러분들은 골만큼 좋아하는 것이 골키퍼의 선방 장면이라고 했습니다.

아마도 선방 장면이 큰 감정을 일으키진 못할 수도 있지만 경기의 흐름을 결정지을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것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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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Nexen이 후원하는 #City30의 이번 주제는 바로 최고의 선방 장면이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역사 속에서 많은 선방 장면이 있었으며 조 코리건의 리즈를 상대로 했던 선방 장면, 조 하트가 끝까지 뛰어서 힘차게 날아올라 웨인 루니의 슛을 막아냈던 선방 장면, 그리고 토트넘 전에서의 선방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많은 팬들이 선정한 장면은 바로 조 하트가 2016년 1월 디미트리 파예의 손가락 끝으로 막아냈던 장면이었습니다.

경기는 흥미롭게 진행이 되고 있었고 맨체스터 시티는 웨스트햄의 골을 쫓아가는 형태로 진행이 됐습니다. 하지만 이 경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바로 조 하트의 멋진 선방이었습니다.

경기 10분만에 양 팀이 골을 넣으며 1-1 승부로 시작되었고 웨스트햄은 25야드 밖에서 프리킥 찬스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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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예는 프리킥을 차기 위해 스텝을 밟고 공을 있는 힘껏 찼으며 골대 우측 상단에 정확히 날아갔습니다. 그리고 골을 직감했을 수도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조 하트가 중력의 힘을 거스르고 날아올라 손가락 끝으로 공을 골대 밖으로 걷어내어버렸습니다. 이 선방을 통해서 조 하트의 민첩성, 힘, 근육 등을 확인할 수 있었고 원정 팬들의 박수 갈채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웨스트햄 선수들도 당시 상황에 대해서 칭찬을 하였고 조 하트 본인에게도 최고의 선방 장면이 되었습니다.

“그 선방은 기분 좋게 했었습니다. 빠르게 움직여야 했죠. 바닥을 박차고 올라갔었으며 공이 어디에 있는지 몰랐어요. 그냥 일이 벌어진 것인가요?라는 그런 상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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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능력을 갖고 있어요. 때로는 저 스스로도 놀라곤 하죠. 파예는 이후에도 대단했어요. 다른 선수들도 그러했고요."

"제가 진짜로 한 거라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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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밖에서의 행동으로 가슴이 뭉클해 진적이 있나요? 선수들의 행동이 기억에 남은 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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