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투어를 시작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요코하마 F. 마리노스전을 마친 후 회복 훈련을 진행했다.

맨시티는 지난 23일(한국시각) 일본 도쿄에서 열린 요코하마 F. 마리노스와의 2023 아시아 투어 첫 경기를 5-3 완승으로 장식했다. 맨시티는 존 스톤스, 훌리안 알바레스, 엘링 홀란드, 로드리가 득점하며 요코하마에 역전승을 거뒀다. 홀란드는 이날 두 골을 터뜨렸다.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이날 전반전을 마친 후 선발 11명을 전원 교체했다. 

맨시티는 오는 26일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일본에서 올여름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지난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격돌한 두 팀은 리매치에 나선다. 맨시티는 바이에른전을 마친 후 일본에서 일정을 마무리한 후 한국을 찾는다. 한국에서 맨시티가 만날 상대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

요코하마전을 마친 맨시티는 24일 회복 훈련을 진행했다. 다음은 24일 팀 훈련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