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둠 오누오하는 그의 맨체스터 시티 드림팀을 선정해 주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드림팀을 뽑는 건 보기보다 어려운 일이네요.”

“선정하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결과에 만족합니다. 한 두명의 이름을 빠뜨렸겠지만 이 팀은 누구에게나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할 거예요.”

“미카 리차즈의 베스트 11을 봤었고 같은 딜레마에 빠졌어요. 조 하트냐 에데르손이냐…제가 말할 수 있는 건 조 하트와 같이 뛰었다는 거예요. 그가 얼마나 좋은지 알고 있죠!”

“미카 리차즈를 우측풀백으로 두고 리차즈가 택했던 것처럼 리차드 던과 콤파니를 센터백으로 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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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풀백은 폭발적인 왼발을 가진 콜라로프이고 홀딩 미드필더로 페르난지뉴를 선택할 거예요. 그리고 창의성이 필요한 중앙에는 다비드 실바와 케빈 데 브라이너를 둘 거예요.”

“공격 라인에는 세르히오 아게로를 빼놓을 수 없고 좌측 공간에는 라힘 스털링과 제 오랜 동료였던 숀 라이트 필립스로 정했어요. 이 세 명의 트리오는 수비수들을 잠들 수 없는 밤으로 만들 거예요.”


                        ALL SMILES: Nedum Onuoha celebrates a City goal with Vincent Kompany and Kolo Toure
ALL SMILES: Nedum Onuoha celebrates a City goal with Vincent Kompany and Kolo Toure

“벤치에는 여러 가지 옵션을 적절히 조합하였어요 . 감독이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님 아래에서 뛰어봤으면 했기 때문에 그로 정했어요.”

 

코치: 펩 과르디올라

포메이션: 4-3-3

스타팅 라인업:

조 하트, 미카 리차즈, 리차드 던, 뱅상 콤파니(주장), 페르난지뉴, 다비드 실바, 케빈 데 브라이너, 라힘 스털링, 숀 라이트-필립스, 세르히오 아게로

교체: 에데르손, 가레스 베리, 졸리언 레스콧, 야야 투레, 에딘 제코, 실뱅 디스탱, 니콜라스 아넬카


                        네둠 오누오하의 베스트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