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퀸즈파크 레인저스와의 프리미어리그 11/12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후반 추가 시간에 2골을 연이어 넣었고 스포츠 역사상 가장 짜릿하고 극적인 역전 우승을 달성하였습니다. 이는 44년만에 거둔 최상위 리그 우승이었기 때문에 더욱 더 달콤하게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구단에서는 맨체스터 메이필드 디포에서 200명의 팬들과 함께 이 순간을 다시 느낄 것이며 이 자리에는 역전골의 주인공 세르히오 아게로를 비롯한 우승 멤버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아게로는 이날 기념식에서 여러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이전 팀 동료들과 시간을 보낼 것고 팬들은 선수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도 가질 것입니다.
전 세계에 있는 맨시티팬들도 구단의 콘텐츠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인터뷰, 하이라이트 영상등을 통해서 이번 행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행사가 열리기 전에는 맨체스터 시티 대표와 전 구단 선수들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파트너들과 함께 지난 10년동안 일궈온 구단의 발전을 기념하기 위해서 점심 이벤트를 가질 예정입니다.
93:20 기념의 일환으로 앤디 스콧 조각가가 디자인하고 만든 세르히오 아게로의 동상도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아게로의 동상은 뱅상 콤파니, 다비드 실바와 함께 할 것이며 이 세 명의 선수가 만든 City의 성공을 모든 사람들이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기념식 참석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점심 이벤트에 참석할 수 있는 호스피탈리티 패키지도 곧 자세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