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위를 확정한 지 12시간이 지나지 않은 시점에 다시 시티풋볼아카데미로 돌아와 다음 경기를 준비하였습니다.

이 날 훈련장에는 시티풋볼그룹 자매팀인 아틀레티코 토르케(우루과이)의 선수들이 방문하였습니다. 지난 시즌 아틀레티코 토르케는 우루과이이의 프리메라 디비전(1부)로 다시 승격할 수 있었으며 훈련장에서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지켜보기도 했습니다.

한편,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은 이번 주말에 펼쳐지는 뉴캐슬과의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를 위해 훈련에 매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