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투어를 위해 맨체스터 시티 27명의 선수들은 중국으로 향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토요일에 아시아 투어 명단을 발표하였으며 명단에 포함된 선수들은 프리시즌 훈련을 위해 중국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하였습니다.

2 동안 맨체스터 시티는 난징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웨스트햄과 프리미어리그 아시아 트로피 대회 경기를 갖고 후에 상하이로 장소를 옮겨서 뉴캐슬 유나이티드 또는 울버햄튼과 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다음 일정은 홍콩이며 키치FC 경기를 갖고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일본으로 장소를 옮기게 됩니다. 일본 요코하마에서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 경기를 치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