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Live!가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토트넘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1000명이 넘는 한국팬들과 즐기며 응원을 하였습니다.

넥센타이어와 Nexon이 후원한 City Live! 이벤트가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대한민국 서울에 위치한 KBS아레나에서 팬들과 함께 매치 스크리닝 이벤트를 가졌습니다. 이 날 1000명이 넘는 한국의 맨체스터 시티 팬들이 모였고 토트넘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보며 환호와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전반 시작 5분만에 필 포덴이 골을 넣을 때에는 모든 팬이 소리를 지르고 기뻐하였으며 마치 ETIHAD 스타디움에 있는 것과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내기도 하였습니다. 

경기가 진행되면 될수록 팬들은 더욱 경기에 몰입하였고 경기가 종료된 후에는 승리의 기쁨을 표출하였습니다. 

단체 경기 관람 외에도 여러 이벤트가 진행되었고 식음료를 모든 팬에게 나눠주며 다양한 만족감을 전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