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rge Evans climbed off the bench to score stunning late winner as City continued their winning streak in Canada.
시티는 토론토와의 친선 경기 전반전에서 경기를 주도하며 많은 득점 찬스를 만들었지만 후반전에서는 여러 차례 위기를 맞이하였고 끝내 많은 득점을 선보이지 못하며 토론토 0-1 시티로 경기를 마무리 지엇습니다.
BMO 필드의 2만 3천여명의 팬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시티의 다비드 실바, 윌프레드 보니 그리고 에딘 제코는 상대를 위협할 만한 공격을 펼치며 화려하게 전반전을 시작하였습니다.
경기 초반에 다소 소극적인 공격을 보인 토론토 FC는 시티의 골키퍼 윌리 카발레로를 구경꾼으로 만들었지만, 하프타임을 마치고 돌아온 토론토는 전반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며 시티를 위협하기 시작했습니다.
선수들이 교체되면서 시티팀에는 1군보다 EDS가 다수를 차지하게 되었고 경기는 무득점으로 종료될 것만 같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시티의 아카데미 영스타 조지 에반스는 공을 패스받아 한치의 망설임 없이 골대의 오른쪽 위쪽의 모서리를 겨냥하여 약 25야트 거리에서의 슛을 성공시키며 캐나다 땅에서 시티의 승리에 주역이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볼때, 시티의 승리가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경기였지만 끝까지 맹렬한 경기를 펼치며 동점골을 염원한 토론토의 플레이도 대단하였으며 양 팀의 모두 흥미 진진한 경기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