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s Champions League task became that much harder after Roma left Manchester with a vital point.

야광 조광등 아래서 불만족스러운 저녁에, 시티는 경고를 4장이나 받은 상대팀과 1-1로 무승부를 이루었다.

모든 것을 잃은 것은 아니지만, 이탈리아 로마팀이 바이에른 뮌헨의 가시가 될 일은 뻔하다. 바이에른 뮌헨과 로마는 다음 달에 만날 것이다. 하지만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건 상관없이 시티는 모스크바 CSK와 상대해서 반드시 승점 6점을 획득해야 한다.

바이에른이 이날 일찍 CSKA전에서 1-0으로 이겨서 승점 6점을 딴 것으로 봐서 시티의 진출은 쉽지 않게 되었다. 

이탈리아 원정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승리가 아니면 이 대회에서 시티가 진출을 낙관할 수 없다

--시티 1 로마 1---

맨체스터에 원정 온 로마의 경기 계획이라도 흔들 수 있기를 바라며 로마가 성큼 성큼 경기를 장악하기 전에 혈기가 왕성한 시작이 필요했다. 전반 4분에 선제골로 앞선 것으로 그 일이 시티에게 일어났다.

세르지오 아게로를 향해 오른쪽 크로스가 날라왔고, 마이콘이 몸을 던진 몇 초 후에 심판이 나섰다. 전 시티 수비수에게 레드 카드가 기대되면서 전문 파울의 장점이 무엇인지는 질문을 되묻지 않을 수 없는 장면이었다.

아게로는 시즌의 5번째인 페널티킥을 찼고, 그것이 득점으로 성공되어 홈팀이 앞서기 시작했다. 하지만 1분 안에 마이콘이 다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번에는 경기장 오른쪽 끝쪽에서 그 브라질 선수가 골대를 향해서 볼을 내려쳤는데, 존 하트가 희생자가 되었다.

결국, 전반 23분에 베테랑 프란세스코 토티가 득점에 성공한 불가피한 시간이 다가왔다. 이탈리아 레전드는 뛰어나오는 하트 위로 올리는 로빙슛으로 침착하게 득점에 성공했다. 그는 챔피언스 리그 역사에서 최고령자 득점자로 기록을 남겼다.  

38분 시티는 헤수스 나바스의 크로스가 로마 수비수의 팔을 치고 뒤에 있던 시티 공격수에게 방향을 바꿀 때 파울을 범한 듯 했지만, 심판 브존 쿨퍼스는 손을 저었다.

로마는 후반전에 들어서 미랄렘 퍄니치가 2분 안에 2번의 기회를 삼는 듯 했다. 첫 번째는 볼을 튕기듯이 성공한 듯 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그 다음에는 20야드 지점에서 공격적인 깊숙한 슈팅으로 몇 인치 사이로 골대를 지나쳤다.   

교체선수 제임스 밀너는 페널티박스 안으로 결단력 있는 볼을 찼지만, 볼이 낮았고, 야야 투레와 페르난딩요 사이에서 엉키고 결국 실패했다.

그 다음, 시티는 두 번째 골이 고픈 처지에 프랭크 램파드가 25 야드 지점에서 로마 골키퍼 루카스 스코룹스키의 손가락을 아프게 했지만, 그러는 동안에 이탈리아인들은 마이콘의 낮은 크로스로 위험스러운 장면을 연출했지만 파블로 자발레타가 적시에 차단했다.  

시티는 실바와 램파드를 중심으로 득점하려고 계속해서 시도했지만, 만약 원정팀이 경기 일찍 10명으로 싸웠다면 시티는 어땠을까라는 의문이 스쳐갈 정도로 로마는 가만히 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