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produced a display that oozed class as jinx team Sunderland were (at last) put to the sword at the Stadium of Light.
상대 전적에서 떨어짐에도, 시티는 전반전과 후반전 각각 2골을 넣어 4-1로 선덜랜드를 눌렀다. 세르지오 아게로, 스테반 요벤티치, 파블로 자발레타, 그리고 다시 아게로가 득점하며 챔피언 시티가 남은 시즌에서 타이틀 경주를 달릴 것을 예고했다.
선덜랜드는 맨시티의 자발레타가 걷어낸 수비에도 불구, 세바스티안과 1인 2조로 경기하던 코너 위컴이 선제골을 넣었다.
몇 분 지나지 않아 시티도 동점골로 반응했는데, 아게로가 25야드 지점에서 코아테스를 제치고 페널티 지역 우측에서 상대 골키퍼 판틸리몬을 상대로 골을 넣었다.
전반 38분에 결국 시티가 경기를 주도하기 시작했으며, 아게로의 감각적인 패스를 이어받은 요베티치가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 성공하고 득점했다.
후반전에서도 시티는 절묘한 축구의 묘미를 보이며 시티는 계속해서 경기를 주도했다.
나스리의 패스를 받은 자발레타는 루마니아인 판틸리몬 골키퍼가 있는 골문 앞에서 재치있게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74분에는 다시 한 번 멋진 팀웍의 4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제임스 밀너의 낮은 크로스를 받아 아게로가 살짝 밀어내어 득점에 성공했다.
처음에 좋은 경기를 할 듯한 선덜랜드는 시티에 의해 완전히 제압되고 압도당했다. 작년 챔피언 시티가 다싷 한번 타이틀 경주를 할 수 있는 저력을 보인 경기였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