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도 실바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카라바오컵 4강 1차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승리에 기뻐하였지만더 많은 골을 기록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카라바오컵 4강 1차전에서 맨체스터 시티는 전반에만 3골을 넣으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그 이후에도 추가골을 넣기 위한 노력을 하였지만 아쉽게 더 이상의 골은 없었습니다.

“전반 45분은 정말 좋았습니다. 하프타임에 가기 전에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었습니다만 몇 번의 기회를 놓치기도 했습니다.”

“후반전은 힘들었습니다. 유나이티드는 높은 진영에서 압박을 하였고 경기를 지배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막판으로 가면서 지쳐갔습니다. 전반적으로 좋은 경기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대부분 우측면에서 경기를 뛰었지만 이 날 경기에서는 중앙에 포진하였고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반 17분에 멋진 중거리 슛을 성공하였고 리야드 마레즈의 추가골에 완벽한 도움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경기에서 이기고 이 역할이 적중했기 때문에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감독님은 선수들이 더 중앙에서 경기하길 바랬고 제가 중앙에 있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기분 좋게도 맞아떨어졌습니다.”

“잉글랜드와 유럽에서 최고의 팀이라 불리는 구단 중 하나인 유나이티드와 경기하기 위해 이곳에 오고 3-1로 승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우린 해냈습니다.”

“지난 달에 유나이티드에 져서 실망을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홈에서 지는 것은 맨체스터 시티에게는 흔한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늘 경기 결과가 그 날의 패배를 메꿔주었으며 합니다.”

이 날 경기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펼친 카일 워커도 경기에 대한 의견을 나타냈습니다.

“전반전은 훌륭했습니다. 후반전에는 상대팀이 공격에 나섰고 맨체스터 더비에서 3-0으로 지고 있었기 때문에 전술을 바꿔서 나왔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좋은 결과를 얻었고 에티하드 스타디움으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