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라포르트가 왼쪽 중앙 수비수 자리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하였습니다.

아이메릭 라포르트는 5개월 동안 무릎 부상에서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드디어 이번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원하는 축구를 구현해 내기 위해서는 라포르트의 플레이가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를 많이 그리워했습니다. 선수단에 없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왼발을 사용하는 중앙 수비수입니다. 빌드업을 빠르게 해줍니다.”

“다른 선수들이 할 수 없어서가 아니라 그가 유일한 왼발 잡이 중앙 수비수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플레이를 위해서 그는 중요합니다. 그의 정신력과 성격과는 별개로 많은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가 몸상태가 좋다면 저에게는 세계에서 최고의 왼쪽 중앙 수비수입니다.”

이번 경기의 선발 라인업에 라포르트가 포함되었을 때 많은 이들이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1월이 되어서야 훈련에 복귀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를 경기에 내보내는데 거리낌이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90분을 전부 소화하게 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다섯 명의 중앙 수비수들로 경기에 임했고 조금은 수비적으로 나섰습니다.”

“그와 어제 이야기를 나눴고 주치의는 준비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라포르트는 ‘몸상태가 좋습니다. 하지만 아직 경기 감각이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경기에서 리듬을 찾아갈 거야’라고 했습니다. 훈련장에서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요구했던 것을 완벽하게 해냈고 진첸코, 오타멘디 그리고 가까이 있었던 페르난지뉴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수비를 하는데 간격이 좁았기 때문에 라포르트가 경기에 나설 수 있었고 그는 잘해내었습니다.”

“우리에게는 좋은 소식이며 70분을 소화했습니다. 첫 단계는 좋았으며 시즌 마지막까지 팀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