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다비드 실바가 은퇴했을 때 감독이 될 자질을 가지고 있다고 기자회견에서 밝혔습니다.

다비드 실바는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10년을 보낸 후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예정입니다. 이 기간 동안에 4번의 프리미어리그, 2번의 FA컵, 4번의 리그컵 우승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지난 여름 뱅상 콤파니가 팀을 떠난 후 1군팀 선수들은 다비드 실바를 주장으로 투표로 정했으며 팀에서 프리미어리그 300회 출전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다비드 실바가 축구화를 벗었을 때 감독이 될 만한 경험, 성공, 지식 등을 가지고 있다고 기자회견에서 밝혔습니다.

“선수들이 경험을 갖고 재능을 가지고 경기장 위에 나서는 것을 좋아하며 이를 필요로 합니다. 우리는 그런 점이 필요합니다.”

“다비드 실바가 무엇을 할 지는 모릅니다만 감독이 된다면 훌륭한 일이 될 겁니다.”

“며칠 전 맨체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300회 출전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정말 똑똑합니다.”

기자회견에서는 이번 맨체스터 더비에서 나설 선수들의 몸상태에 대해서도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부상에 대한 의심을 가지고 있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내일 마지막 점검에 나설 것이며 결정할 겁니다. 이전과 같은 의심입니다. 라포르트는 이런 의심 중 한 부분입니다.”

 

 

또한, 선수들이 이번 경기에서 유나이티드의 위협을 과소평가하지 말 것을 경고했습니다. 지난 프리미어리그에서 유나이티드는 역습 전술을 들고 나왔으며 맨체스터 시티는 1-2로 패배하기도 했습니다.

“유나이티드의 기술,역습, 그리고 그들의 플레이를 하게 놔두었을 때 어떻게 그들이 경기 하는지 등에 대해서 조심해야만 합니다. 수비를 해야만 합니다. 그들은 잃을 것이 없으며 공격에 나설 겁니다. 우리는 수비가 최고의 방법이 아니란 것을 알며 골을 넣어야만 합니다.”

 

CITY+구독과 함께 30일 무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으며 한 달에 £1.99GBP의 가격을 책정하였습니다. 더 많은 정보는 www.mancity.com/city+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