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의 케빈 데 브라이너와 로드리고의 득점이 12월 ‘버드와이저 이 달의 골 후보’에 올랐습니다.

로드리고는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원정경기에서 4-1 승리에 기여하는 득점을 올렸습니다. 다비드 실바의 슛이 막혀서 튕겨 나온 공을 지체없이 슈팅으로 연결했고 이 골은 닉 포프 골키퍼를 지나 골망을 갈랐습니다.

11월에 이 달의 골에 선정되었던 케빈 데 브라이너는 12월에도 이 달의 골 후보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아스널 전에서 가브리엘 제주스의 크로스를 받아 정확하고도 빠른 슛을 골대 안으로 집어 넣으며 팀의 3-0 승리에 기여하였습니다.

이 밖에 후보에는 잭 그릴리쉬, 셰르단 샤키리, 손흥민, 마이클 오바페미, 조르당 아예우, 그리고 아론 무이의 골이 후보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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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0일에 이 달의 골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