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데 브라이너는 여전히 카라바오컵 2차전에서 진 것에 대해서 의아해 하고 있습니다.

비록 카라바오컵 2차전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0-1로 졌지만 1차전에서 3-1로 승리하여 총합 스코어로 3-2로 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여러 번의 찬스를 가졌지만 골로 이어지지 않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번의 유효슈팅만을 가졌지만 골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졌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늘 단 한 번의 기회도 가지지 않았습니다. 결승전에 진출해서 좋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2016년 무리뉴 감독이 이끌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올드 트라포드에서 0-1로 패배한 이후 카라바오컵에서 첫 패배를 당하였습니다. 케빈 데 브라이너는 이에 팀이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모든 화력을 집중하지 않았고 평소와 같이 패스가 정확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엉성한 플레이를 했습니다. 상대팀의 골은 우리가 라인을 정비하지 않았을 때 골을 넣었습니다.”

“우리는 경기에서 싸워나갔고 실수를 통해서 배워 나갈 겁니다. 결승전에서 승리한다면 아무도 이 경기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을 겁니다.”

“결승전에서 이기기 위해 싸울 것이며 우승한다면 좋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