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스페인의 레전드로 불리는 선수들이 다비드 실바를 향한 칭찬을 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천재적인 플레이메이커 다비드 실바의 다큐멘터리 ‘메이드 인 그란 카나리아’가 만들어졌으며 City+에서 전체 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다비드 실바의 가족, 친구, 그리고 이전 감독과 동료들이 인터뷰를 진행해 주었고 다비드 실바가 그란 카나리아에서 보냈던 어린 시절 홈 비디오 영상도 다큐멘터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다큐멘터리를 위해서 그란 카나리아, 스페인, 그리고 맨체스터에서 촬영을 진행했고 그란 카나리아에서부터 월드컵 우승까지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습니다.

다큐멘터리에서 발렌시아, 바르셀로나, 그리고 스페인에서 빛나는 활약을 했던 다비드 비야는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발렌시아와 스페인에서 그와 함께 하며 경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발에 공을 달고 다니는 선수였으며 공격수들은 허를 찌르는 패스가 그로부터 순식간에 올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에 준비하고 있어야만 했습니다.”

“정신적으로도 강했으며 굴하지 않았습니다. 많은 개성을 가진 선수였습니다.”

 

WATCH: 예고편: MADE IN GRAN CANARIA

 

“어렸음에도 불구하고 발렌시아와 같은 팀에서 책임감을 가지게 하는데 그의 성격이 도움을 주기도 했었습니다.”

“그에게 가장 큰 능력은 다른 선수의 능력을 경기장 위에서 끌어올리는데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는 엄청난 능력입니다.”

“훌륭한 패싱 능력을 가지고 있고 공격 진영에서 좋은 움직임을 가져갑니다. 골 안목도 있습니다. 그와 함께 경기를 했었다는 행운을 가졌으며 경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는 레전드입니다.”

바르셀로나에서 700경기 이상을 뛰고 스페인에서 133경기를 소화한 사비 에르난데스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다비드 실바는 지금까지 스페인이 배출해 낸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며 이에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

“환상적인 축구선수입니다. 그의 경력 내내 그러했습니다.”

“에이바르와 셀타에서 좋은 경기를 펼치고 발렌시아로 돌아갔습니다. 국가대표팀에서는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주춧돌과 같은 역할을 하였습니다. 유럽대항전에서 우승하였고 월드컵과 두번째 유럽대항전에서도 엄청났었습니다.”

“다비드 실바는 팀에 필수적인 선수였습니다.”

또 다른 바르셀로나 레전드인 이니에스타도 칭찬을 이어갔습니다.

“다비드 실바는 경기장에서 조율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훌륭한 움직임을 가진 멋진 축구 선수였으며 골과 도움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경기를 결정하는 선수이며 국가대표팀에서는 다양한 옵션을 제공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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