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드레싱룸에 많은 리더 선수들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뱅상 콤파니가 팀을 떠난 후 리더십의 부재가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런 상황은 없으며 새로운 리더십을 가진 선수들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모두가 특별하고 다릅니다. 그 누구도 뱅상 콤파니와 같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를 알고 있었습니다.”

“라커룸에 대해서 콤파니는 완벽히 알고 있습니다만 그곳에 있는 모두가 리더입니다. 어떤 선수는 말을 많이 하지 않지만 여전히 리더입니다.”

“대화를 하고 싶어하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선수들에게도 말했습니다. 콤파니는 콤파니고 그를 따라하는 걸 원하지 않는다고 말입니다. 자신의 모습을 간직할 필요가 있고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어린 선수들의 발전을 보며 1990년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또는 바르셀로나팀과 견주는 것에 대해서도 언급해주었습니다.

'네'라고 말하고 싶지만 모르겠습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찍은 영상을 보았고 (토미 도일 & 테일러 하우드-벨리스)가 맨체스터 시티팬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선수들과 정기적으로 훈련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선수들이며 팬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어리고 기다려야만 합니다. ‘네’라고 말하고 싶지만 모르겠습니다. 때로는 우승을 하기도 하지만 이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포덴은 훌륭한 선수이고 때로는 경기에 나서지 못하기도 합니다.”

“모든 것은 선수에게 달렸습니다. 저와 ,치키, 그리고 어시스턴트들이 있으며 누군가가 특별하다고 느낄 때 그 선수가 해낼 수 있으리란 걸 압니다. 의심은 없습니다.”

“유럽에서 모든 대회 우승을 노리는 팀과 같이 중요한 팀에서 17,18, 또는 19살의 선수가 1군 팀에서 매주 경기에 나서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린 선수들의 발전 과정을 존중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단 2경기를 뛰고난 후에 "차세대 루니, 조지 베스트, 베컴...'이라고 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린 선수들을 믿는 것은 힘든 일이며, 하지만 필의 경우처럼, 능력이 있다면 경기에 나설 겁니다. 19,20살일 때 50경기 이상을 소화했고 이는 엄청난 겁니다. 이러한 능력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진행될 겁니다.”

또한, 어린 선수들은 실수를 통해서만이 배워나갈 수 있다고도 하였습니다.

“31,32살 선수들이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다고 보십니까? 실수를 통해서 배워나갑니다. 하지만 때로는 배워나갈 시간도 필요합니다. 더 많은 경기에 나서고 훈련할 수 있다면 그건 보너스입니다.”

“경기에 나서는 것보다 1군팀과 훈련하는 것 자체가 놀라운 일이기도 합니다.”

“적절한 시간과 적절한 템포에 관해서 말하는 겁니다. 카라바오컵에서 기회를 갖고 있습니다. 포덴은 셰필드와의 경기에서 훌륭했고 그에게도 좋은 일입니다. 미래를 위해서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