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들을 비난하기 보다는 패배를 받아들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가 많은 찬스를 만들어내고도 토트넘에게 아쉬운 2-0 패배를 당했습니다.

“제가 어떻게 선수들을 비판할 수 있겠습니까?” “저희는 잘했고, 경기에는 졌습니다.”

“그들이 만들어낸 두 번의 찬스에서 모두 득점했습니다. 저희의 경기력에 관해서는 별 할말이 없습니다.”

“맨유와의 경기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은 찬스를 허용했고 우리가 많은 기회를 만들었지만 득점하지 못했습니다.”

“저희 팀이 득점을 못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많은 골을 넣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플레이를 더 잘하고 정신적으로 더 강해지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저희는 이것을 받아들이고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분석해야 합니다. 축구는 더 많은 기회를 만들고 적은 기회를 허용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아는 유일한 방식입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진첸코의 퇴장이 경기의 터닝 포인트였다고 밝혔습니다. “결정적인 순간이었습니다. 팀에게 정신적으로 힘든 순간이었습니다. 저희는 하프 타임 때 진첸코에게 카드를 주의하라고 말했습니다.”

“저희는 이기기 위해 경기했습니다. 투지가 부족하거나 저희가 많이 부족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경기 결과는 이미 나왔습니다.”

또한 과르디올라 감독은 스털링에 부상에 대해서 “저는 모릅니다. 누구와도 스털링의 부상에 관해서 아직 얘기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