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라힘 스털링이 챔피언스리그 16강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 나설 수 있을지에 대해 판단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이라고 하였습니다.

라힘 스털링은 지난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경기 종료 전 부상으로 교체되어 나갔었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전 기자회견에서 스털링에 상태에 대해서 부상 업데이트를 해주었습니다.

“스털링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고 지켜볼 겁니다. 물론 몇 주가 걸리겠지만 마드리드 전을 볼 겁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부상이라는 한 문제이며 이전에 귄도간이 첫 해에 6개월 동안 겪었던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올해는 라포르트에게 있었습니다. 보는 바 그대로이며 두고볼 겁니다.”

또한, 르로이 사네에 대한 회복 소식에 대해서도 알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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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로이 사네는 우리와 같이 훈련하고 있는 중입니다. 6개월 동안 부상을 당하면 템포, 리듬를 되찾아야만 하고 몸과 무릎에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발목이나 근육 부상이 아닙니다.”

“수술은 완벽했고 잘 회복했습니다. 사네에게 시간이 필요합니다.”

한편, 이번 웨스트햄과의 경기 이후에 레스터 시티경기까지는 2주라는 휴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잉글랜드 축구에 도입된 겨울 휴식기이며 이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습니다.

“경기를 치른 후에 며칠간 휴식을 가질 겁니다. 그리고 다음 경기를 위해 준비할 겁니다. 짧은 휴식은 모두에게 좋습니다. 우리는 휴식을 취할 겁니다. 3월은 바쁜 일정이 예정되어 있고 2월에는 경기 사이에 휴식을 가질 시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