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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올해의 감독 후보에 오르다

홈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홈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감동상 후보에 펩 과르디올라가 올라갔습니다.

10년전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2년 연속 올해의 감독상을 탄 이후에 처음으로 2년 연속 수상을 탈 기회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가지게 됐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현재까지 95점의 승점을 획득하였으며 우승 트로피를 가지기 위해서는 브라이튼 원정 경기 승리를 해야만 합니다. 시즌 통틀어 91골을 넣으면서도 21골 밖에 실점하지 않았으며 꾸준히 공격적인 축구 스타일을 유지했습니다.

펩 감독 외에도 리버풀의 유르겐 클롭, 울버햄튼의 누노 에스피리투 산투, 토트넘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후보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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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우승하지 않았습니다

펩 감독은 레스터 시티전을 승리로 장식한 선수들을 칭찬하였지만 아직 우승을 하기 위해서는 브라이튼전 승리가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서 언급하였습니다.

아직 우승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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