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시즌 마레즈가 또 다른 레벨의 경지에서 경기를 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19/20시즌에 지금까지 5골 10도움을 기록 중인 리야드 마레즈는 이전 구단인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경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공격 포인트가 24이었음을 감안할 때 지난 시즌보다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 이후 좋은 시즌 출발을 보여줬었습니다.”

“하지만 라인업에 베르나르도 실바를 제가 올렸기 때문에 그가 경기에 나서지 못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나설 때마다 다른 레벨의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레즈는 항상 박스 안에서 무엇인가를 만들어 내고 있으며 훌륭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보다 더 많은 시간을 뛰고 있으며 더 좋은 이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퍼포먼스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사네의 부상으로 윙어들과 공격수들이 더 많은 경기에 나설 여지가 있습니다.”

“사네가 돌아오면 어떨지 볼 겁니다.”

기자회견에서는 아스널 감독으로 부임한 아르테타로 인한 코치 공백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였습니다.

“지금부터 보렐이 저와 함께 합니다. 제 어시스턴트 코치가 될 겁니다. 다음 여름까지 새로운 코치 영입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여름까지 갈 것이고 지난 여름에 같이 시작했던 코치들과 이번 시즌 마무리까지 갈 겁니다.”

“이번 여름에 어떻게 보강할 수 있을지 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