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세르히오 아게로와 다비드 실바가 경기에 나설 수 있는 몸상태에 가까워졌다고 하였습니다.

구단의 최다골 득점자인 세르히오 아게로는 지난 달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한 달 정도 부상으로 이탈해 있었으며 다비드 실바도 더비 경기에서 다리 부상을 입고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옥스포드와의 카라바오컵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두 선수 모두 부상에서 거의 회복하였으며 곧 경기에 나설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다비드 실바는 옥스포드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경기 이후 볼 겁니다.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레스터 경기를 위한 훈련에 나설 수 있을 것이며 그리고 상황을 볼 겁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게로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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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게로는 복귀했으며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물론 사네와는 다릅니다. 사네는 다음 단계로 팀과 함께 훈련을 할 것입니다.”

사네는 지난 커뮤니티 쉴드전에서 당한 무릎 부상 이후 4개월 동안 회복에 전념했습니다. 그리고 월요일에 시티풋볼아카데미로 복귀하였고 선수들과는 별도로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훈련장으로 복귀했지만 아직 그가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상태가 되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모르겠습니다. 라포르트도 마찬가지입니다. 회복은 완벽해야만 합니다. 그는 육체적으로 강하며 잘 회복하고 있습니다. 경기장에서 하는 단계였으며 그 다음은 팀원들과 함께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