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 마레즈는 오늘 시티의 경기력을 크게 칭찬했습니다.

레스터의 제이미 바디가 먼저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마레즈의 동점골로 시티가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경기 초반에는 조금 부진했지만 우리는 잘해냈습니다. 전반전이 끝나기 전에 역전에 성공했고 승리했습니다.”

“전반전에 우리는 매우 잘했고 후반전에는 공을 잘 소유했습니다. 승리해서 기쁩니다.”

마레즈는 상대에게 꾸준한 위협이 되었고 골 뿐만 아니라 카일 워커와 케빈 데 브라이너와 좋은 연계를 보여주며 상대를 괴롭혔습니다.

또한 위협적인 슈팅도 여러 차례 기록하면서 꾸준하게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감독님이 저를 선발로 출전시켜 줄 때, 저는 팀의 승리를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오늘 득점에 성공했고 팀의 승리를 돕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