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아게로는 지난 10년 동안 프리미어리그에서 최다 득점을 기록한 선수로 남았습니다.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174번의 골망을 흔든 아게로는 2위인 해리 케인과 38골 차이가 났습니다. 웨인 루니느 114골로 3위를 기록했고 그 다음은 113골의 로멜루 루카쿠, 98골의 반 페르시였습니다.

아게로는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다 득점자 순위에서 6위에 랭크되어 있고 프리미어리그 최다 외국인 득점자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현재 5위인 티에리 앙리와는 1골차이)

최다 득점자 4위인 램파드와는 3골 차이가 나고 3위에 있는 앤디 콜과는 13골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2011년 팀에 합류한 그는 8시즌 째 팀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30골 이상을 넣은 시즌은 6차례나 됩니다. 첫 시즌에 23골을 넣으며 인상깊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QPR과의 극적인 역전골은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미어리그 첫 우승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프리미어리그에서 이 달의 선수상을 6차례 수상했고 14/15시즌에는 시즌 최다골 득점자에도 올라섰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프리미어리그 4회 우승과 FA컵 1회 우승, 4번의 리그컵 우승을 달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