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데 브라이너는 토트넘과의 무승부 경기 이후 인터뷰에서 클럽은 위대한 업무를 위해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케빈 데 브라이너는 토트넘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그의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라힘 스털링과 아게로에게 정확한 크로스를 전달하며 골을 도와주었고 이번 경기에서 긍정적인 부분을 많이 볼 수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경기를 지배했습니다. 더 많은 골을 넣었어야만 했죠. 우리가 플레이한 방식은 매우 좋았습니다. 이번 시즌 팀은 위대한 일을 해낼 겁니다.”

“모두 우리가 플레이한 방식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토트넘은 2골을 넣었지만 단 2번의 찬스만 있었으며 그들의 결정력은 매우 좋았습니다. 남은 시즌 토트넘과 같은 팀을 상대로 이러한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자랑스러워야만 합니다.”

“이런 빅게임은 항상 더 어려움을 느낍니다. 하지만 경기를 완전히 지배했고 그들이 공을 잡을 때도 있었지만 수비수들만이 그러했습니다. 경기에서 우리 팀에는 큰 이슈가 되지 못했습니다.”

경기에서 골을 먼저 넣으며 우위를 점했지만 토트넘은 라멜라와 모우라가 동점골을 만들며 뒤 따라왔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를 이기기 위해 벤치를 바라봤고 제수스의 교체가 후반 추가 시간에 결실을 맺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골 이후 마이크 올리버 주심은 VAR 판독으로 인해 골을 취소 했었습니다. 이러한 결정에도 불구하고 데 브라이너는 결과에 승복하였습니다.

“늦은 시간에 넣은 골이 취소되었을 때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저는 고전적인 사람입니다. 경기의 흐름과 열정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만약 더 나은 경기를 원한다면 그것도 괜찮습니다.”

“경기 규칙에 이의가 없습니다. 규칙은 규칙입니다. 하지만 상황은 열광적이었기 때문에 돌아볼 필요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