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의 5명의 선수, 에버튼전에 결장

시티의 마누엘 펠레그리니 감독이 에버튼과의 경기전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윌프레드 보니, 페르난지뉴, 빈센트 콤파니, 엘리아큄 망갈라, 사미르 나스리의 결장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펠레그리니 감독은 최근 노리치전(FA 컵)에 결장한 다비드 실바와 야야 투레가 이번 경기에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펠레그리니: “다비드 실바와 야야 투레가 휴식을 가진 것은 매우 좋은 일이다. 그 둘은 내일의 경기를 위한 선수 명단에 올라있다 - 어느 선수가 선발로 출장할 지는 지켜봐야 안다. 우리는 가까운 시간 차이를 두고 2회의 경기를 치루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선발 명단)에 대해서는 지켜봐야 한다.

실바는 100% 전력의 상태이다. - 수요일과 토요일 경기에서 모두 참여하는 것은 위험부담이 있을 수도 있다.

콤파니, 망갈라, 페르난지뉴, 나스리, 보니 - 다섯 명의 선수는 아직 부상을 회복하지 못했고 내일 경기에 참여하지 않는다.

망갈라가 어제 훈련을 시도했지만 하지 못했다. 아직까지 근육에 통증을 느끼고 있다. 그를 위해 조금 더 기다리는 것이 최선이다. 페르난지뉴와 보니도 마찬가지니이다. 콤파니와 나스리는 조금 더 길어질 것이다.

콤파니는 (부상 회복을 위해) 많은 다른 방법을 시도하고 있고 부상의 원인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직까지 (콤파니의 부상에 대한) 새로운 업데이트는 나오지 않았다.”

Fernandinho Vid Pic

펠레그리니 감독은 또한 시티가 겨울 이적에는 관련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시티가 또 다른 스트라이커를 영입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 가운데, 펠레그리니 감독은 현재의 선수단을 통해서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펠레그리니: “켈레치가 이번 시즌부터 (1군의) 경기에 참여하고 있다. 그는 선수 명단의 스트라이커 자리에 있으며 우리에게는 보니, 스털링, 쿤이 있다.

켈리치가 최근의 노리치전에서의 플레이처럼 경기를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영입할 것이냐고 묻는다면 켈레치가 우리의 대답이다. 우리에게는 켈레치가 있다. FA 컵에서 살아 남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였고 우리가 그것을 해냈다. 원정전에서 무실점을 기록하는 것은 항상 중요한 일이고 - 그 것보다 더 나은 일은 3개의 득점을 성공시키는 것이다.

델프, 페르난두, 자바레타 등의 두세명의 선수가 부상에서 회복했다. 그 또한 우리에게 매우 유용한 일이다.”

Kelechi

시티와 에버튼은 이번 주 수요일의 경기에서 단기간의 세차례의 경기 중 두번째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하지만 펠레그리니 감독은 세차례의 경기에는 연관성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펠레그리니: “세번의 경기들은 서로 관련이 없다. 에버튼과의 경기는 크리스탈 팔레스와의 경기에 관련 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에버튼전 후에) 우리에게는 선수들의 회복을 위해 72시간보다 적은 시간이 주어져 있기 때문이다. 앞서 말한 두 경기가 에버튼은 상대하는 남은 경기보다 더 관련이 있다.

모든 경기가 쉽지 않다. - 반드시 내일 경기에서 에버튼을 이기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 후에 크리스탈 팔레스전을 생각할 것이다.

같은 선수, 같은 경기력이 나올 지는 모르는 일이다 - 15일 동안 많은 것이 바뀔 수도 있다.

에버튼은 그들만의 플레이 스타일을 가지고 있고 로베르토의 지휘하에 있는 공격적인 팀이다. 에버튼에는 매우 좋은 경기력을 보이는 선수들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카운트 어택을 매우 조심해야 한다. 반드시 더 많은 골을 넣고 더욱 상대의 수비수를 무너뜨리도록 시도하고 (공격과 수비의) 균형이 맞는 팀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하지만 그 날의 좋은 운과 평상시의 경기력으로 승리가 가능하다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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