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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oom For Racism’ 캠페인을 지지하는 CITY

‘No Room For Racism’ 캠페인을 지지하는 CITY
프리미어리그는 새로운 ‘No Room For Racism’ 캠페인을 발표했으며 맨체스터 시티를 포함한 19개 프리미어리그팀은 이를 지지합니다.

맨체스터 시티와 모든 프리미어리그 구단은 경기장 안팎에서 인종차별에 직접적으로 대처하고 있으며, 축구 전 분야에 걸쳐 평등, 다양성, 그리고 포용을 장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19년 3월에 시작된 ‘No Room For Racism’ 캠페인은 축구 전 분야에 걸쳐 평등과 포용을 장려하는 프리미어리그의 광범위한 활동을 한데 모았습니다.
인종차별 금지 캠페인의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인종차별이 일어나는 모든 곳에서 이를 신고하고 이에 맞서도록 팬들에게 촉구하며 축구와 넓은 사회에서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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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oom For Racism’ 메시지는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모든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볼 수 있으며 축구의 전방위적인 곳에서 차별을 반대하고 평등과 다양성을 촉진시키는 리그와 구단의 노력을 강조할 것입니다.

‘No Room For Racism’ 뱃지는 선수와 심판의 옷소매에 시즌 내내 부착될 것이며 이는 인종차별을 근절시키기 위한 노력을 상기시키게 될 겁니다.

이번 주말 경기나 이번 캠페인 시기에만 인종차별에 맞서고 신고하는 것이 아니며 이번 시즌, 다음 시즌, 그리고 그 시기를 넘어서도 진행될 것입니다.

팬으로서, 구단으로서 차별이 존재하는 모든 곳에서 이를 근절하기 위해 모두가 책임을 갖고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시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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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는 인종차별을 근절시키는데 교육의 중요한 역할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축구와 더 넓은 사회에서 인종차별에 반대하고자 장기적인 노력을 취할 것이며 이에 한 부분으로써 교육 자료를 배포하였습니다. 여기에서는 잉글랜드 대표팀이자 맨체스터 시티 선수인 데미 스토크가 출연하며 도미니크 칼버트-르윈, 닐 무파이, 디보크 오리기, 함자 초우두리 등도 함께 영상에 나올 예정입니다.

선수들은 차별에 대한 본인들의 경험, 차별이 선수들과 동료들에게 미친 영향, 인종차별을 근절에 어떻게 책임감을 가질 수 있는지 등에 대해서 이야기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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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료 교육 자료는 교실에서 아이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데 도움을 줄 것이며 프리미어리그 예비 스타들이 있는 잉글랜드와 웨일스에 있는 18,000개의 초등학교가 이를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교육 자료들은 프리미어리그 ‘Kicks and Inspires’ 프로그램에서도 접할 수 있을 예정입니다.

인종차별이 머물 공간은 없습니다.

모두가 함께 더 해나갈 수 있습니다. 이에 맞서고 신고하며 변화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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