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에 부임하기 전, 아스널과 8경기를 치렀었으며 4번은 바르셀로나에서, 4번은 바이에른 뮌헨에서 경기를 가졌었습니다.
8경기 모두 챔피언스리그 경기였고 8강 이상의 경기는 없었습니다.
8경기의 결과는 4승 2무 2패였으며 두 팀에서 똑같이 2승 1무 1패를 기록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의 기록을 살펴보면 지금까지 거둔 결과는 거의 완벽에 가깝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가진 8번의 리그 경기에서 1번의 무승부를 가졌고 패는 없었습니다. 골득실은 21-5입니다. 이는 다른 어떤 구단과의 경기 기록보다도 좋은 기록이기도 합니다.
2016년 12월에 맨체스터 시티 감독으로 첫 아스널 경기를 가졌었고 이 경기에서는 후반전에 르로이 사네와 라힘 스털링이 골을 넣으며 그들의 1점차 리드를 역전할 수 있었습니다.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가진 다음 경기는 사네와 세르히오 아게로의 득점으로 2-2 무승부를 가졌고 2017년 11월에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케빈 데 브라위너, 아게로, 가브리엘 제주스의 득점으로 3-1 승리를 거뒀습니다.

2018년 2월에는 베르나르도 실바, 다비드 실바, 그리고 사네의 연속골이 전반 33분만에 나왔고 경기는 추가 득점없이 3-0으로 끝났습니다.
그 다음 시즌이었던 10월에는 아스널과 2018/19시즌 개막전을 가졌고 라힘 스털링과 베르나르도 실바의 득점으로 2-0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점을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2019년 2월에는 아게로가 1분만에 득점에 성공하였고 2골을 더 넣으며 해트트릭을 완성했습니다. 이에 힘입어 경기는 3-0으로 종료되었고 우승 레이스에서 순항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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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에도 맨체스터 시티는 아스널을 상대로 멋진 경기력과 치명적인 결정력을 보여주었고 승리 기록을 이어나갔습니다. 케빈 데 브라위너와 라힘 스털링이 전반전에 연속골을 터뜨렸고 후반전에도 데 브라위너가 다시 골을 넣으며 3-0으로 원정 승리를 따냈습니다.
마지막 리그 경기는 지난 시즌 중단됐던 리그가 다시 재개되었을 때 첫 경기였고 이 날도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오랜 시간 동거동락했던 미켈 아르테타가 아스널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 가진 첫 경기으며, 결과는 3-0 맨체스터 시티 승리했었습니다. 골은 스털링, 데 브라위너, 필 포덴의 발에서 나올 수 있었습니다.
반면에 컵대회에서는 승리 기록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첫 시즌에,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가진 FA컵 4강전에서 아스널에게 1-2로 패하였습니다. 그렇지만 1년도 흐르지 않은 시점에 맨체스터 시티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패배를 설욕할 수 있었으며 실바, 콤파니, 아게로의 득점으로 3-0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상황은 다시 한 번 바뀌었습니다. 지난 시즌 2년 연속 FA컵 우승을 바라보던 맨체스터 시티를 4강전에서 0-2로 누르며 이런 희망을 사라지게 하였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지휘한 모든 구단에서의 아스널전 경기 전적
경기: 19
승리: 12
무승부: 3
패배: 4
득점: 47
실점: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