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사 울라어트는 7월 1일 계약이 종료되며 팀을 떠날 예정입니다.

2018년 볼프스부르크로부터 입단한 테사 울라어트는 첫 시즌에 팀을 도우며 콘티넨탈컵과 여자FA컵을 들어올렸습니다. 아카데미 스타디움에서 2년 동안 지내며 53경기에 출전하였고 총 10골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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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 동안 43경기에 출전하여 24골을 넣은 파울린 브레머가 지난 2월에 팀을 떠나 볼프스부르크로 이적하는 것을 결정하기도 했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이 두 선수의 헌신에 고마움을 표하며 앞으로 많은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