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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웨스트 풋볼 어워즈 이번 시즌의 선수, 스테프 휴튼

노스웨스트 풋볼 어워즈 이번 시즌의 선수, 스테프 휴튼
스테프 휴튼은 지난 시즌에 이어서 다시 한 번 노스웨스트 풋볼 어워즈 이번 시즌의 선수에 뽑히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주장을 맡고 있는 스테프 휴튼은 노스웨스트 풋볼 어워즈에서 다시 한 번 수상하였고 7월에는 에티하드 이번 시즌의 선수에도 이름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팀의 주장 휴튼은 맨체스터 시티의 모든 경기에서 리더십, 프로정신, 헌신 등을 보여주고 있으며 모든 자라나는 축구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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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노스웨스트 어워즈 후보에는 블랙번의 사프론 조던, 번리의 로런 브레이스웰, 리버풀의 레이첼 퍼니스,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로렌 제임스 등이 올라왔었으며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수상자에 이름을 올릴 수 있습니다.  

한편, 휴튼은 개인 수상과 함께 겸손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저에게 투표해주신 모든 팬분들과 노스웨스트 올해의 선수에 저를 선정해 주신 패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오늘 저녁을 모두와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내년에는 그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두 안전하게 잘 지내시고 곧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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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튼은 2020/21시즌의 역사를 이미 새롭게 써내려가고 있으며 FA 여자슈퍼리그에서 처음으로 100번째 출전 기록을 세운 선수가 되었습니다.

잉글랜드 주장, 올림픽 출전, 월드컵 동메달 리스트 등의 수식어를 갖고 있으며 그녀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보여준 경력과 성공의 모습들은 기록에 새겨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구단에서 7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렸으며 이번 달 초에는 3번재 FA컵을 들어올리기도 했었습니다.

축하해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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