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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웨스트 풋볼 어워즈 이번 시즌의 선수, 케빈 데 브라위너

노스웨스트 풋볼 어워즈 이번 시즌의 선수, 케빈 데 브라위너
케빈 데 브라위너는 2020 노스웨스트 풋볼 어워즈 이번 시즌의 선수에 뽑히며 다시 한 번 그의 활약을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2019/20시즌에 데 브라위너는 대단한 활약을 펼쳐보였으며 시즌이 끝낸 뒤에는 5개의 개인상을 수상한 데 브라위너를 볼 수 있었습니다.

7월에는 17년 동안 아무도 기록하지 못했던 티에리 앙리의 단일 시즌 최다 도움 동률 기록(20개)을 세우며 프리미어리그 이번 시즌의 플레이메이커에 선정되었습니다.

8월에는 프리미어리그 이번 시즌의 선수, 에티하드 이번 시즌의 선수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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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는 맨체스터 시티 선수로는 처음으로 PFA 올해의 선수에 뽑혔고 잉글랜드 상위 4개 리그 선수들이 뽑아준 결과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2019/20시즌 활약에 힘입어 UEFA 이번 시즌의 미드필더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2020/21시즌을 시작하며 지난 시즌의 환상적인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고 페르난지뉴의 부상으로 인해서 경기장에서는 주장 완장과 함께 경기에 나서고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데 브라위너는 조던 헨더슨, 닉 포프 등과 함께 후보에 올랐던 노스웨스트 풋볼 어워즈에서도 수상하며 또 다른 개인상을 추가할 수 있었습니다.

“이 상을 결정한 모든 분과 저에게 투표해 주신 팬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개인상을 수상하는 것은 항상 좋으며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이번 시즌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좋은 시즌을 보내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겁니다.”

노스웨스트 풋볼 어워즈 이번 시즌의 선수에 선정된 것을 축하해요, 데 브라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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