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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한 로즈 라벨르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한 로즈 라벨르
2019 피파여자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로즈 라벨르가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했습니다.

2017년부터 미국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로즈 라벨르는 내셔널우먼스사커리그(NWSL)에서의 4시즌을 뒤로 하고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하였습니다. 이는 미국 국가대표팀 동료인 샘 메위스에 이은 또 다른 미국 국가대표팀 선수의 영입이기도 합니다.

로저 라벨르는 미국에서 빠르게 국가대표팀 50회 출전 기록을 달성했으며 미드필더로서 12골을 성공시키기도 했습니다.

지난 여름에는 프랑스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브론즈볼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네덜란드와의 결승전에서는 골을 기록하며 미국국가대표팀의 4번째 월드컵 우승에 힘을 보태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2020/21 바클레이 FA여자 슈퍼리그에 앞서 라벨르는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하게 됐으며 등번호는 21번을 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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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하게 되어 정말 흥분되요. 정말 좋은 선수들과 같이 뛰는 것이 너무나 기다려져요.”

“잉글랜드에서 뛰는 것과 챔피언스리그에서 경쟁하는 것이 정말 기대되요.”

“가레스 감독님과 팀과 저를 어떻게 뛰게 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고 선수로서 저를 정말로 발전시켜줄 훌륭한 환경을 가진 것처럼 보여요.”

“구단에 대한 대단한 것들을 들었고 정말 좋은 것 같다고 느끼고 있어요. 스스로 도전하고 싶고 그렇게 하는 데 맨체스터 시티가 완벽한 환경이라는 걸 느껴요. 그 방식과 함께 성공할 수 있기를 바래요.”

WATCH: Lavelle: 'I can't wait to get started'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태어난 라벨르는 NWSL 대학 드래프트에서 그녀를 1순위로 뽑은 보스턴 브레이커스와 워싱턴 스피릿에서 뛰기 전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대학생 신분으로 경기에 나섰습니다.   

2018년 워싱턴으로 스피릿으로 옮긴 후에 인상적인 활약을 바로 보여주기 시작했고 2019년 NWSL 베스트 11과 2020 NWSL 챌린지컵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국가대표팀에서는 2013년 18세이하 대표팀에서 뛰며 2014 CONCACAF 여자 20세이하 챔피언십에서 골든볼을 수상했으며 2014년 피파 20세이하 여자월드컵에서는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2017년 3월에는 잉글랜드를 상대로 미국여자국가대표팀에서 성인무대 데뷔전을 치렀으며 2018년 네이션스 토너먼트(Tournament of Nations), 2018 CONCACAF 여자 챔피언십, 2019 월드컵 그리고 2020쉬빌리브스 컵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가레스 테일러 맨체스터 시티 여자팀 감독은 그의 영입에 대해서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로즈를 영입할 수 있게 되어서 전율이 느껴져요. 정말 익사이팅한 선수이고 같이 일을 해나가고 싶은 선수예요.”

“구단과 미국에서 끊임없이 상을 얻었고 이는 그녀가 재능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어요. 맨체스터 시티에서 정확히 원하는 그런 유형의 선수이고 그녀의 열정과 열망은 우리의 것들과도 일치해요.”

“맨체스터 시티 여자팀에서 이번 시즌 성공을 바라는 바클레이 FA 여자 슈퍼리그에서 그녀의 활약상을 보게 될 것을 기대하고 있어요.”

맨체스터 시티 여자팀 단장인 가빈 마켈도 그녀의 영입에 대해서 인터뷰하였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많은 관심과 함께 그녀의 경력을 봐왔고 세계 최고의 공격형 미들 중 하나로 성장한 그녀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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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술이 좋으며 지적인 선수예요. 공격진에서 우리의 또 다른 위협적인 선수가 될 것이고 이미 강한 스쿼드를 더욱 더 강력하게 해줄 거예요.”

“이번 여름에 영입한 선수들에 매우 기쁘며 로즈의 영입은 더욱 경쟁적으로 변하는 리그와 함께 할 우리의 열정을 보여주는 예시이기도 해요.

“저처럼 팬들이 시즌 시작을 기대할 것이라고 확신하며 매우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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