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팀

공격진의 발전을 목표로 잡은 테일러 감독

공격진의 발전을 목표로 잡은 테일러 감독
가레스 테일러 감독은 브라이튼과의 0-0 무승부 경기를 통해서 배워나가기를 바랬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브라이튼과의 FA여자 슈퍼리그에서 실망스러운 무승부를 가졌습니다. 비록 더 좋은 기회를 만들었지만 골까지 만들어 내지는 못하였으며 첼시와 아스널은 각각 가진 리그 경기에서 9골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하지만 테일러 감독은 다른 경기 결과에 영향을 받지 말아야 하며 City가 갖고 있는 상황에만 집중해야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확실히 기회가 있었습니다. 좋은 기회들이 있었고 많은 기회들 중에서 하나를 잡았어야 했습니다.”

CITY+ | 구독 독점 프리미엄 콘텐츠 구독하기

“때로는 축구가 그러하며 더 축구를 하면 할수록 긴장감이 더해지고 골 결정력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물론 골은 중요하며, 실점을 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그런 면에서 긍정적입니다. 2경기에서 클린시트를 작성했거든요.”

“다른 경기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가 저희에게 영향을 미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것들을 지배할 필요가 있습니다.”

“팀은 좋은 시간을 보낼 거고 평탄치 않은 시간도 보낼 겁니다.”

“우리는 지지 않고 있으며 이기고 싶습니다. 볼 점유율, 기회를 갖는다는 면에서 승리를 갈구하는 하나의 팀만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항상 경기력을 보고 있으며 우리의 경기를 펼쳤던 좋은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빌드업도 좋았습니다. 그런 면에서 경기력에 기쁘게 생각합니다.”

“브라이튼도 잘했습니다. 골키퍼는 많은 선방을 해냈습니다. 하지만 저는 우리가 가졌던 기회들에서 몇 번은 골로 연결시킬거라 생각했습니다.”

“이런 점이 문제일 때 승점을 얻은 것은 긍정적인 부분입니다. 우리는 안정적일 필요가 있습니다.“

“학습의 효과가 되길 바라며 이로부터 배워서 앞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맨체스터 시티 2020/21 여자팀 트레이닝 제품 둘러보기

경기에서는 루시 브론즈의 맨체스터 시티 복귀를 볼 수 있었으며 알렉스 그린우드, 샘 메위스도 데뷔 경기를 가졌습니다.

테일러 감독은 새로운 영입 선수들의 헌신에 기쁨을 드러냈으며 두 명의 잉글랜드 선수(루시 브론즈, 알렉스 그린우드)는 국가대표팀 소집을 위해 세인트 조지 파크로 향하였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선수들과 함께 하지 못합니다. 어떻게 할 지는 확실하지 않았지만 긍정적인 면과 빌드업에서의 좋은 모습을볼 수 있었습니다.”

“몇몇 선수들은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에 국가대표팀으로 향하고 이곳에 머무는 선수들과 훈련할 예정입니다.”

“우리의 방식을 찾아나갈 거지만 모두에게 마찬가지입니다.”

“모두와 함께 다시 돌아올 거고 FA컵이 재개될 때 준비가 될 겁니다.”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