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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우리는 ‘인생 게임’을 펼칠 것”

과르디올라 “우리는 ‘인생 게임’을 펼칠 것”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스톤 빌라전에서 선수들이 인생 게임을 펼쳐 보일 것이라고 했으며 City팬들도 이와 똑같이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다음 주에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경기를 가지며 이 경기에서 이번 시즌 우승팀이 가려질 예정입니다.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City팬들이 거리를 푸른색으로 가득 메우고 팬들의 ‘인생 게임’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어려운 경기를 가질 것을 알고 있었어요.”

“울버햄튼전에서 훌륭한 경기를 펼친 이후에 웨스트햄과의 원정이었고 우리는 이럴 것을 알고 있었어요. 우리는 승점 4점이 필요하죠. 그리고 이제 득실차에 대해서는 논쟁의 여지가 없고요. 어떤 것에도 논쟁이 있을 수 없어요. 우리는 경기에서 이겨야만 하고 그렇지 않으면 리버풀이 챔피언이 될 거예요.”

“여러분에게 확신할 것이 있어요. 한 주 뒤에 우리의 경기장은 매진이 될 거예요. 그리고 선수들은 팬들에게 ‘인생 게임’을 보여줄 거예요. 그리고 팬들은 그들만의 ‘인생 게임’을 줄 것이고요. 모두 함께요.”

“이렇게 하는 것은 엄청난 특권이 될 거예요. 많은 시간 동안 함께 해왔고 멋진 일이죠.”

“우리 팬들과 함께 기회를 갖고 한 경기를 이기고 챔피언이 되길 바라고 있어요.”

“우리는 이틀 휴식을 취할 거예요. 정신적으로 잊어버리고요. 이후에 3, 4일 훈련을 갖고 일요일 경기를 준비할 거예요.”

“어렵고 감정적인 경기가 될 거예요. 그리고 아스톤 빌라를 꺾기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 분석해야만 하고요. 하지만 경기에서 이기기 위해서 95분 동안에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부을 거예요.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어요.”

만약 우승하게 된다면 가장 달콤한 우승이 될 것 같냐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먼저 이기고요. 그 다음에 기분을 설명해 드릴게요. 아직 제가 겪지 않은 느낌에 대해서 질문하고 있어요.”

“매년 리그에서 우승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느낌을 항상 받고 있어요. 하지만 동시에 프리미어리그에서 우리와 경쟁하는 팀을 상대로 다른 것을 기대하고 있지 않아요.”

“제 인생에서 본 가장 완벽한 팀이 지금의 리버풀이에요. 3, 4경기 전에 우승을 확정지을 수가 없어요. 불가능해요.”

“리버풀은 싸워 나갔고 우리도 싸워 나갔어요. 홈에서 경기하고 우승의 운명이 우리 손에 있다는 것은 큰 우위예요. 우리의 모든 것을 쏟아부을 거예요.”

“선수들에게 ‘오늘 슬퍼하지 마, 정말로 좋은 경기를 했어’라고 말했어요. 그리고 이런 팀을 상대로 공정한 결과였어요. 왜냐하면 두 팀 모두 정말로 잘했고 이런 결과를 가진 이유예요.”

“우리 손 안에 있어요. 만약 리버풀이 이기거나 지더라도 우리에 달려 있어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경기를 해야 돼요. 맨체스터에 있는 모든 블루 사람들이 길거리에 나갈 것이고 경기장으로 향할 거예요. 왜냐하면 경기에서 이기기 위해서 우리가 모든 것을 쏟아부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거든요. 팬들은 정말로 자랑스러워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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