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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귄도간은 항상 이렇게 좋았어”

펩 “귄도간은 항상 이렇게 좋았어”
일카이 귄도간은 이번 웨스트브롬과의 경기에서 최고의 활약을 이어갔으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도르트문트로부터 이적한 이후부터 항상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했습니다.

웨스트브롬과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만들어 낸 귄도간은 이번 시즌 개인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해 나가고 있으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귄도간이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냐는 질문에는 다음과 같이 답하였습니다.

“이 경우는 발전이라는 것이 적용되지 않아요. 귄도간은 부상을 당했었던 첫 시즌부터 이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줬어요.”

“경기에 나설 때마다 높은 수준에서 경기를 했어요. FA컵 3라운드든 챔피언스리그 마지막 경기이든 상관없어요. 항상 똑같이 경기를 해요. 항상 자신감이 있고 정말 좋은 선수예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5-0 승리 경기를 즐겼다는 점을 인정하기도 했습니다.

“네, 경기력을 보여준 팀에 축하를 보내요. 우리가 박스 바깥을 벗어나지 못했던 초반 2,3분을 제외하고 나머지 경기들은 좋았어요.”

“우리가 원하는 것은 적시 적소에 움직이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의 움직임보다 더 많은 공을 전달하는 거고요. 하지만 공격진에서 선수들의 움직임은 정말 좋았어요.”

또 다른 무실점 경기를 펼친 수비진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레스터 시티전을 제외하고 시즌 초반부터 우리는 적은 실점을 하고 있어요.”

“지금 우리 수비 선수들은 90분 동안 집중하고 있어요. 후벤, 존, 아이메릭 등 집중하고 있어요.”

“미드필더와 공격진들도 각자의 위치를 커버하고 있고 적시에 득점을 할 거예요.”

“수비가 견고하지 않고서는 어떤 대회에서도 결승전까지 올라갈 수가 없어요.”

이번 시즌 처음으로 리그 선두에 올라섰으며 선두에 올라선 것에 대해서 기쁘냐는 질문에는 다음과 같이 답하였습니다.

“제가 가장 마지막에 생각하는 것이 리그 순위표예요. 지금은 집에 안전하게 가고 싶으며 며칠을 쉴 거예요. 그리고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을 준비할 거고요.”

“이것들이 제가 신경쓰고 있는 모든 것이에요. 오늘 시즌의 절반을 끝냈어요. 중요한 것은 침착해지는 거예요. 12위에 있을 때처럼요.”

“프리미어리그예요. 정말 힘들죠. 레스터 시티, 웨스트햄과 같은 상위권 팀들을 볼 수 있을 거고 패하지 않고 있어요.”

“모든 경기는 복잡해요. 좋은 흐름을 이어나가는 게 중요해요. 그리고 이곳에 있는 이유를 깨닫고 다음 경기로 나가야해요.”

오늘 장례식이 진행되는 콜린 벨에게 이 승리를 바칠 것이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답하였습니다.

“네, 브라이언 키드 코치로부터 오늘 구단 레전드의 장례식이 있다는 것을 들었어요. 우리의 등번호 8번인 일카이 귄도간이 멀티골을 넣었어요.”

*콜린 벨이 뛸 당시 등번호 8번이었습니다.

“가족, 친지, 그리고 친구들에게 좋은 일이었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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