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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표팀 수문장으로 나서 자메이카와 무승부를 거둔 스테픈

작 스테픈은 미국 국가대표팀 골키퍼로 자메이카와의 북중미 월드컵 예선전에 나섰으며 1-1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미국은 티모시 웨아가 전반 10분만에 선제골을 넣으며 리드를 잡았지만 이후 자메이카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웨스트햄의 미카일 안토니오는 골대와의 거리가 30야드 되는 지점까지 공을 몰고 온 뒤 강력한 오른발 슈팅을 날렸고 스테픈 골키퍼의 손이 미치지 않는 골대 우측 상단에 꽂히며 자메이카에 골을 선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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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 시작 후 얼마되지 않아 미국은 디안드레 예들린이 잘못 걷어낸 공이 박스 안에 있던 자메이카의 보비 리드에게 향했고 미국은 위험한 실점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스테픈 골키퍼는 이를 선방해 내며 추가 실점을 내주지 않았습니다.

이후 자메이카는 다시 한번 골망을 흔들 수 있었지만 다미안 로우가 워커 짐머만에게 파울을 가했다고 판단되어 골은 인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캐나다는 멕시코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월드컵 북중미 예선에서 선두로 치고 올라갔으며 미국은 승점 1점 차이로 2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4개팀이 북중미 예선전에서 치열한 각축을 벌이고 있으며 선두 캐나다와 4위 파나마의 승점 차이는 불과 2점에 불과한 상황입니다.

에데르송가브리엘 제주스이 뛰고 있는 브라질 국가대표팀은 이미 지난 콜롬비아전에서 1-0으로 승리를 거둬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으며 이번에 지난 코파 아메리카 결승전 상대인 아르헨티나와 경기를 가졌습니다.

에데르송은 경기에 나서지 않았지만 제주스는 후반전에 교체로 경기장을 밟을 수 있었습니다.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으며 브라질은 현재 2위와 승점 6점 차이를 갖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또한 2022 월드컵 본선 진출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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