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키 베히리스타인 단장은 에릭 가르시아를 향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지난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에데르손과 부딪히며 부상을 당했던 에릭 가르시아는 이번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다시 선발 라인업에 들어왔으며 좋은 활약을 경기에서 펼쳤습니다.  

리버풀을 상대로 3-0으로 앞섰던 하프타임에 베히리스타인 단장은 가르시아가 좋은 선수로 발전해 가고 있다고 인터뷰하기도 했습니다.

“에릭은 정말 영리한 아이예요. 좋은 성격을 갖고 있고 견고한 리더이기도 하고요.”

“훌륭한 모습을 보여왔고 마네와 같이 빠른 선수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어요. 정말 잘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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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히리스타인 단장은 프리미어리그 재개 이후 4골을 터뜨린 필 포덴의 활약에도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리버풀 경기에서 터뜨린 골은 케빈 데 브라이너와의 원투 패스를 통해서 만들었으며 전반전 내내 탑클래스급 활약을 펼쳐보이기도 했습니다.

“필의 경기력은 탑이예요. 탑팀인 상대팀이 어려워하는 걸 볼 수 있었어요. 벌써 그가 그만큼 성숙했다는 걸 보여주는 거예요.”

“락다운 기간 이후에 4골을 넣었고 미드필드에게는 중요한 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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