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주말 프리미어리그로 다시 돌아오며 상대는 토트넘 홋스퍼입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리그 2위에 올라가 있는 토트넘과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이 번 경기를 갖기 앞서 맨체스터 시티가 토트넘전에서 넣은 아름답고 환상적인 TOP5골장면을 선정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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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반스, CITY 5-0 토트넘, 1977 5 7

맨체스터 시티는 1977년에 가진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으며 피터 반스는 멋진 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게리 오웬은 앞으로 뛰어들어가고 있는 반스에게 패스를 해주었고, 개인기를 통해서 골키퍼를 넘어뜨린 반스는 칩슛으로 골을 성공시킬 수 있었습니다.

 

실뱅 디스탱, 토트넘 3-4 CITY, 2004 2 4

FA컵 4라운드에서 토트넘을 만난 맨체스터 시티는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4-3으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1차전에서 두 팀은 1-1 무승부를 거두었고 다음 라운드 진출을 위한 재경기에 돌입하였습니다.  전반전은 토트넘이 3점 차이로 앞서 나가며 승기를 잡은 것처럼 보였지만 맨체스터 시티는 포기하지 않은 채로 후반전에 돌입했습니다. 디스탱은 후반 3분만에 추격골을 만들어 냈고 이후 3골을 넣은 맨체스터 시티는 역전승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포덴, CITY 1-0 토트넘, 2019 4 20

당시 19살이었던 필 포덴은 경기 시작 5분만에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선제골을 만들며 팀에 귀중한 골을 선사했습니다.

베르나르도 실바가 크로스를 올려주었고 세르히오 아게로는 이 공을 그대로 슛하지 않고 포덴에게 넘겨주었습니다. 필 포덴은 완벽한 다이빙 헤더로 골망을 흔들 수 있었습니다.  

 

에딘 제코, 토트넘 1-5 CITY, 2011 8 28

에딘 제코는 5-1로 토트넘을 물리친 경기에서 4골을 넣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레스 배리와 원투 패스에 이은 왼발 슈팅은 이 날 골 장면들 중에서 최고의 순간이었습니다.

전 맨체스터 시티 선수이자 당시 토트넘 선수였던 프리델 골키퍼는 골들을 막고자 노력했지만 맨체스터 시티의 대승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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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로 네그레도, CITY 6-0 토트넘, 2013 11 24

2013년 또 다른 대승을 거두었던 경기였으며 알바로 네그레도는 이 날 경기에서 5번째 골을 성공시킬 수 있었습니다.

페르난지뉴의 패스를 뒷꿈치로 받아낸 네그레도는 그대로 슈팅을 날리며 골망을 흔들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