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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넣었던 TOP5 골

TOP5 LEICESTER
2020/21프리미어리그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만나는 두 번째 상대는 레스터 시티이며 많은 팬들을 즐겁게 해줄 것입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다양한 위치에서 멋진 골들을 넣었으며 레스터 시티에게는 악몽과도 같은 순간이었습니다.

이번 주말에 열리는 레스터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앞서 맨체스터 시티가 넣었던 골들 중 TOP5를 선정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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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콜라로프, 레스터 1-3 CITY,

2013년 12월 17일

알렉산더 콜라로프는 맨체스터 시티에 머무는 기간에 아름다운 왼발슛을 날렸었으며 그 중에서 레스터 시티전에서 넣었던 아름다운 골은 팀의 승리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콜라로프의 골은 이 경기의 선제골이었으며 나머지 두 골은 에딘 제코에 의해서 나왔습니다.


, 레스터 0-1 CITY,

1969 4 26

51년 전 이었던 1969년, 맨체스터 시티는 레스터 시티와 FA컵 결승전에서 맞붙었으며 웸블리에서 열렸던 88번째 결승전에는 10만명의 관중들이 운집했었습니다.

당시 맨체스터 시티는 7번 결승전에 올라가 3번의 우승을 맛보고 있었으며 레스터 시티는 세 번 결승에 올라갔었음 그 경기에서 첫 우승을 이루고자 했습니다.

두 팀은 공격적인 모습으로 나섰었습니다. 그리고 등번호 7번의 마이크 서머비가 박스 안으로 치고 들어가며 찬스를 잡았고 컷백 플레이를 통해서 서머비가 왼발로 골망을 흔들수 있었습니다. 결국 이 골은 선제골이자 결승골이 되었고 맨체스터 시티는 FA컵을 들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세르히오 아게로 CITY 5-1 레스터,

2018 2 11

맨체스터 시티는 프리미어리그 선두 자리에 머물러 있었지만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방심하지 않았습니다.

경기 시작되고 라힘 스털링과 제이미 바디의 골로 승부는 1-1 상황이었고 후반전에 들어서 이런 상황의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아게로는 후반 48분부터 경기 종료까지 4골을 퍼부었으며 5-1로 팀에 대승을 안겨주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박스 바깥에서 터뜨린 중거리 슛은 팬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골이었습니다.  


뱅상 콤파니 CITY 1-0 레스터,

2019 5 7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과 전 세계 팬들이 앞으로도 잊을 수 없을 골장면을 뱅상 콤파니가 만들어 냈었습니다. 2018/19시즌은 리버풀과 단 승점 1점 차이로 우승 경쟁을 벌이고 있었고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레스터 시티와 경기를 맞붙었습니다. 후반 중반까지도 경기는 0-0 상황이었고 모두가 긴장을 하고 있을 때 주장이자 중앙 수비수인 뱅상 콤파니의 골 결정력이 빛을 발한 순간이 나왔습니다.

상대팀 수비수들은 수비 진영에 잔뜩 움크리고 있었으며 콤파니가 공을 갖고 전진을 해도 그에게 붙지 않는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점점 골대 앞으로 다가간 콤파니에게 슈팅 찬스가 나왔고 그의 발에서 뿜어져 간 공은 그대로 레스터 시티 골대의 우측 상단에 꽂히며 1-0 상황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이 골은 콤파니의 시즌 첫 골이자 마지막 골이었으며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생활을 극적으로 마무리 짓게 해준 잊을 수 없던 골이었습니다.   


조지 킨클라제, CITY 5-0 레스터,

1996년 1월 17일

맨체스터 시티팬이라면 1995년에 디나모 츠빌리시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킨클라제를 알고 있을 겁니다. 맨체스터 시티가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인 95/96시즌에도 그는 멋진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FA컵에서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5-0으로 승리할 때 그가 넣었던 골 장면이었습니다.

CITY 진영에서부터 드리블을 하기 시작한 킨클라제는 빠른 스피드로 레스터 시티 4명의 선수를 제치고 박스 부근까지 단숨에 달려왔고 그대로 왼발 슈팅을 날려 골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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