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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20에서 강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는 스털링에게 칭찬을 보낸 맥마나만

유로 2020에서 강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는 스털링에게 칭찬을 보낸 맥마나만
스티브 맥마나만은 잉글랜드를 유로 2020 4강으로 이끈 라힘 스털링에게 칭찬을 보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윙어인 라힘 스털링은 지금까지 잉글랜드 선수들 중 최고의 활약을 보이고 이으며 3골과 함께 모든 경기에서 위협적인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털링은 우크라이나와의 8강전 경기에서도 최고의 활약을 펼쳐보였고 해리 케인이 선제골을 만들 수 있는 패스를 전하며 도움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덴마크와의 4강 경기에 앞서서 가진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공식 팟캐스트에서 전 맨체스터 시티 선수이자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선수이기도 했던 맥마나만은 스털링에게 많은 찬사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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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힘은 매우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어요.”

“우크라이나와의 경기에서 골을 못 넣었지만 상관없어요.”

“해리 케인의 선제골에 도움을 주었고 루크 쇼에게 멋진 플릭 패스를 전해주며 해리 케인의 2번째 골을 도왔어요.”

WATCH: 라힘 스털링의 베스트 장면들

“모두가 그들의 역할을 해내고 있어요. 모든 경기에서 슈퍼스타가 되는 것을 기대하지 않지만 만약 중요한 골을 넣거나 올바른 패스를 한다면 그건 모두 우리가 보고자 했던 것들일 거에요.”

“그리고 라힘 스털링은 매우 잘해내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번 대회에서 잉글랜드에 많은 긍정적인 이야기들이 있고요.”

“라힘이 중앙에서 플레이할 때 많은 골들을 CITY를 위해 넣었던 것을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 대회에서 잉글랜드를 위해 다시 한번 중요한 위치에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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