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아게로는 맨체스터 시티 역사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이며 그의 축구 선수 경력에서는 총 400골을 넣으며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 명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2011년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한 이후에 맨체스터 시티에서 총 257골을 성공시켰으며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치명적인 스트라이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아게로는 프리미어리그 외국인 선수 최다 득점자이며 또한 최다 해트트릭 기록 보유자이기도 합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넣은 180골은 프리미어리그 최다 득점자 리스트에서 아게로를 4위에 올라가게 했으며 그보다 많은 골을 선수는 앤드루 콜, 웨인 루니, 그리고 260골을 넣은 알란 시어러가 있습니다.
하지만 효율성으로는 아게로가 최고의 위치에 있으며, 40골 이상을 넣은 선수들 중에서 분당 득점 수치는 최고입니다.
106.9분당 한 골을 넣고 있으며 2위에 자리잡은 해리 케인보다 14분이 적은 수치입니다. 티에리 앙리는 121분당 한 골을 넣었으며 그 다음으로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과 모하메드 살라가 뒤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 맨체스터 시티 선수인 에딘 제코가 9위에 올라가 있으며 맨체스터 시티에서 141.6분당 한 골을 넣었습니다.
그보다 더 많은 골을 넣었던 세 선수들과 비교해 보면 세르히오 아게로가 얼마나 인상적이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알란 시어러는 146.9분당 한 골을 넣으며 11위에 올라가 있고 앤드루 콜은 169.1분당 한 골을 넣으며 23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루니는 182.7분당 골을 넣으며 31위에서 이름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미 이번 시즌에 23골을 넣은 아게로가 골을 더 넣지 못할 것으로 보이지 않아 보입니다.
8골을 더 넣게 되면 앤드루 콜의 기록을 앞서게 되며 이러한 골행진을 이어가게 된다면 가장 효율적인 골을 넣은 기록을 더욱 굳게 다질 수 있을 것입니다.
프리미어리그 분당 득점 기록:
1. 세르히오 아게로
총 득점: 180
총 출전시간(분): 19247
분당 득점: 106.9
2. 해리 케인
총 득점: 136
총 출전시간(분): 16415
분당 득점: 120.6
3. 티에리 앙리
총 득점: 176
총 출전시간(분): 21305
분당 득점: 121
4.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
총 득점: 49
총 출전시간(분): 6095
분당 득점: 124.3
5. 모하메드 살라
총 득점: 72
총 출전시간(분): 8961
분당 득점: 124.5
6. 루드 반 니스텔루이
총 득점: 95
총 출전시간(분): 12175
분당 득점: 128.1
7. 루이스 수아레스
총 득점: 69
총 출전시간(분): 9574
분당 득점: 138.7
8. 로빈 반 페르시
총 득점: 144
총 출전시간(분): 20120
분당 득점: 139.7
9. 에딘 제코
총 득점: 50
총 출전시간(분): 7081
분당 득점: 141.6
10. 디에고 코스타
총 득점: 52
총 출전시간(분): 7550
분당 득점: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