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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슨과의 임대 계약을 연장한 CITY

카슨과의 임대 계약을 연장한 CITY
스콧 카슨은 임대 계약을 늘리며 한 시즌 더 맨체스터 시티에 남게 됐습니다.

경험이 풍부한 스콧 카슨은 지난 여름 더비 카운티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임대되어 이적했습니다.

지난 12개월 동안 에데르송과 팀을 떠난 브라보 골키퍼의 백업 골키퍼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4회 출전을 기록한 스콧은 17년이라는 풍부한 골키퍼 경험을 갖고 있으며 웨스트 브롬위치, 리버풀, 터키의 부르사스포르 등을 거쳐왔습니다.

2019년 여름 맨체스터 시티에 임대 이적하기 전 더비 카운티에서 4시즌 동안 150회 이상의 출전 경험을 갖고 있기도 했습니다.

앞으로의 12개월 동안에도 많은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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