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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고 “아게로와 함께 챔스 우승을 하는 것은 꿈이야”

WAITING GAME: Sergio prepares to take the penalty
로드리고는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이 아게로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구단 최다 득점자인 세르히오 아게로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10년을 보낸 뒤 이번 여름에 팀을 떠날 예정이며, 지금까지 385경기에서 257골을 넣었으며 4번의 프리미어리그, 1번의 FA컵, 그리고 5번의 리그컵 우승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한편, 도르트문트와의 챔피언스리그 8 1차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로드리고 성공에 대한 거침없는 열망은 명백하며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은  스쿼드와 아게로에게 특별함을 안겨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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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우리는 동기부여를 가져요.”

“세르히오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선수죠. 물론 이 구단에서 최선의 방식으로 떠날 자격이 있어요.”

“아게로, 그리고 팀원들과 이 대회에서 업적을 달성하는 것은 꿈이에요.”

“그와 모두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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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고 미드필더 파트너인 일카이 귄도안에 대해서도 칭찬을 하였습니다.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도르트문트에서 활약했던 귄도안은 이번 시즌 그의 득점 기록(16골)을 그의 전 구단과의 경기에서 더하고자 노력할 것이지만 로드리고 그의 득점 보다  안에서 갖는 그의 역할에 대해서 더욱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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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고 멋진 시즌을 보내고 있어요.”

“득점과 도움 기록 뿐만 아니라 경기장 위에서 보여주는 움직임, 경기 이해력 등이 있어요. 우리에게는 매우 중요한 선수예요.”

“CITY에서 뿐만 아니라 독일을 위해서도 그래요. 독일대표팀에서 골을 넣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귄도안에게 패스를 해야만 해요!”

“그게 현실이에요. 우리는 좋은 상태인 선수들이 있고 이점에 감사해 하고 있어요.”

귄도안은 이번 시즌 34경기에 출전해 16골을 넣고 있으며 이번 시즌 PFA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로드리고는 그의 동료가 개인상을 수상하는 것을 보고 싶지만 귄도안이 갖고 있는 동기부여는 항상 팀 전체의 성공에 의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만약 제 동료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면 당연히 제 동료가 트로피를 얻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할 거예요.”

“하지만 귄도안은 이 점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 않아요. 팀의 트로피를 얻는 것을 선호하고 개인상은 2번째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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