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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고 “경영학 공부는 저를 바쁘게 해요”

로드리고 “경영학 공부는 저를 바쁘게 해요”
로드리고는 락다운 기간에 심신을 단련하고 있으며 대학 학위를 위한 경영학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훈련도 하고 가족들과도 시간을 보내고 있는 로드리고는 다가오는 시험을 위해서 공부도 하고 있으며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있습니다.

비록 23살이지만 벌써 축구 이후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으며 그의 시간을 어떻게 채워나가고 있는지 설명해 주었습니다.

“모두에게 힘든 시기예요. 스페인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요.”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몰라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감염이 됐는지도요. 다음에 어떤 일이 벌어질 지 아무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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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된 사람들과 가깝게 지내고 있으며 쉬운 상황이 아니예요. 가능한 최선의 방법으로 시간을 보내야만 해요.”

“락다운 기간에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스페인으로 돌아가는 걸 생각했었어요. 왜냐하면 가족들하고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거든요.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예요. 이 상황이 풀리길 바라며 곧 끝나길 바래요.”

“다행스럽게도 집에 정원이 있고 밖으로 나갈 수 있었어요. 집 안에만 갇혀 있지 않고요. 대부분의 시간을 형제들하고 축구, 탁구를 하고 수영을 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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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학위를 위한 과제를 하기 위해서 시간을 보냈어요. 왜냐하면 며칠 뒤에 시험이 있거든요. 물론 가장 중요한 건 훈련이고 몸 상태를 유지하는 거예요.”

“미래에도 공부를 할지 말할 수 없어요. 하지만 지금 경영과 행정학에 공부를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학위 공부를 시작하고 끝마치는 건 저에게 도전이기 때문이예요.”

“미래에 저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어요. 미래는 아무도 몰라요.”

“선수로서 경력을 끝냈을 때, 스포츠 세계와 여전히 연결이 되고 싶지만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아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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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여름에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로드리고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보냈던 첫 달에 대해서 되돌아봤으며, 팬들이 좋아하는 페르난지뉴가 적응을 도와주었다고 하였습니다.

“첫 도전은 프리미어리그에 적응하는 것이었어요. 다른 축구 스타일이거든요.”

“90분 동안 쉬거나 숨을 돌릴 수가 없어요. 1초도요.”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생각을 빠르게 해야한다는 것을 바로 깨달았어요. 시즌의 초반부에 적응하려고 노력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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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의 속도를 따라갔을 때 제 경기력과 기술을 팀에 녹여내기 시작했어요.”

“쉽지 않았어요. 많은 공격수들이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우리는 수비도 할 필요가 있었어요. 팀에서 제가 갖고 있는 가장 큰 임무는 그거예요.”

페르난지뉴는 저를 많이 도와주었어요. 지금은 수비수로 많이 뛰고 있고 큰 그림을 갖고 있어요. 공간을 찾는 뒷공간에서 저를 많이 도와주고 있어요.”

페르난지뉴로부터 배운 것은 경험이었어요. 35살이고 구단에서 7시즌을 보냈어요. 많은 것을 듣고 많은 것을 배우려고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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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고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영향에 대해서도 감탄했고 세계 최고의 감독님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세계 최고의 감독님이세요. 일궈낸 것들이 스스로 말하고 있죠. 머물렀던 구단에서 우승했던 모든 것들이요. “

“많은 것들을 감독님으로부터 배우고 있고 하나만 말할 수가 없어요. 선수로서나 감독으로서 정말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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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포지션에서 뛰었던 점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라리가에서 온 어린 선수에게 피지컬적으로 강하고 많은 훌륭한 팀들이 있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적응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예요. 하지만 첫 시즌은 정말 대단해요.”

“많은 것들을 배웠고 즐기고 있어요. 지금까지 2개의 타이틀(커뮤니티 쉴드, 카라바오컵) 등을 얻었고 여전히 FA컵과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할 수 있죠.”

“매일 감독님으로부터 배우고 있고 많은 것들을 도와주고 있어요. 특히 전술적으로요. 홀딩 미드필더로 혼자 뛰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지만 새로운 상황에 적응해야만 해요.”

“팀에 잘 적응했기 때문에 기쁘고 매일 성장해 가고 있다고 느끼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로드리고는 팬들에게도 이 기간에 전문가들의 조언을 듣고 건강하게 지내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모두에게 힘든 시기예요. 축구 팬들 뿐만 아니라 스포츠 팬들도요.”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족과 친구가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었어요. 지금 가장 중요한 건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을 해결해 나가는 거예요.”

“이 상황이 끝나면 우리의 직장과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래요. 하지만 지금은 바이러스를 퇴치하고 상황을 해결하는 게 우선 과제예요.”

“맨체스터 시티 팬들과 축구 팬들께 말씀드리는 것은 다시 축구하는 것에 정말 들떠있어요. 다시 축구를 즐길 준비가 되어 있고 정부에서 재개 신호를 주는 것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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