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포든 ‘월드컵 성공이 유로2020준비하는데 도움이 됐어”

포든 ‘월드컵 성공이 유로2020준비하는데 도움이 됐어”
필 포든은 잉글랜드 유스팀에서의 월드컵 우승과 구단의 레벨이 유로 2020를 잘 준비할 수 있게 해 주었다고 했습니다.

2017년에 열렸던 FIFA 17세 이하 월드컵에서 우승하며 대회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 볼을 수상했던 필 포든은 여전히 21살 밖에 되지 않았지만 CITY에서 전술 기량의 성숙, 위닝 멘탈리티와 함께 이미 8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월드컵에서의 성공을 되돌아 본 포든은 이 대회가 미래에 있을 큰 대회에서 어떻게 경기를 해 나갈지를 알려준 완벽한 테스트 기회였다고 했습니다.

“꽉 찬 경기장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결승전에서 경기에 나선 순간은 큰 대회에 들어설 때 저에게 도움이 됐어요.”

“일찍 팬들에게 익숙해졌고 이들에 대해서 알게 됐어요.”

“이런 점은 우리가 누구인지를 만들어 주며 어릴 때부터 경기를 사랑했어요.”

WATCH: 필 포든의 베스트 장면들

유로 2020 8강전에서 올렉산드르 진첸코가 있는 우크라이나와 맞붙는 잉글랜드는 16강전에서 독일을 꺾고 8강전에 진출할 수 있었습니다.

라힘 스털링과 해리 케인의 득점은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를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게 해주었고 잉글랜드는 성숙한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잉글랜드는 스페인, 터키에 이어서 가장 낮은 연령대 선수단을 보유하고 있지만 포든은 큰 대회 경험을 보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공식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받기

하지만 이런 큰 대회가 가져다주는 긴장감은 적으며 이는 각 구단에 속한 선수단 대부분이 큰 대회에서 경쟁해 나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저뿐만이 아니에요. 다른 어린 선수들도 여전히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어요. 그리고 이런 큰 대회에서 경기하는 것은 오로지 발전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어요.”

“어쩌면 어린 선수단일 수도 있지만 우리는 정말로 많은 경험을 갖고 있어요.”

“많은 선수들이 챔피언스리그 빅경기와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고 이런 경기들에 두려움 없이 뛰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생각해요.”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